EtherCAT은 인더스트리 4.0에 가장 적합한 통신기술 [무인화기술 2017년 12월]
트라이텍 유기석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업용 이더넷 가운데 EtherCAT의 수요가 타 통신 프로토콜에 비해 괄목할 만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EtherCAT은 인더스트리 4.0에 가장 적합한 통신기술” ETG Korea, ‘2017년 제4회 EtherCAT 로드쇼’ 성황리 개최 ETG Korea가 11월 8일과 10일, 서울과 광주에서 각각 ‘2017년 제4회 EtherCAT 로드쇼’를 개최했다. 특히, 서울에서 열린 행사는 예상인원을 훨씬 넘어서는 인원이 참석하는 성황을 보이면서, EtherCAT에 대한 한국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Beckhoff 사의 한국 대리점인 트라이텍의 유기석 사장은 환영사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한 구글 트렌드 검색 결과를 예로 들어, 산업용 이더넷 가운데 EtherCAT의 수요가 타 통신 프로토콜에 비해 괄목할 만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것은 EtherCAT의 월등한 성능과 기술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ETG(EtherCAT Technology Group) 회장인 Martin Rostan 씨는 5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EtherCAT의 성능과 적용사례, 향후 기술전개 방향 등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는 한편, 트라이텍과 르네사스, 아콘티스, ADLINK, HMS, 인피니언, 파커 등의 업체가 참여해 EtherCAT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Martin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TSN(Time Sensitive Networking) 기술을 옵션으로 추가해서 EtherCAT의 성능을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취재 최교식 기자 cks@engnews.co.kr> ETG협회 Martin Rostan 회장은 동기화 노드의 EtherCAT 솔루션은 분산 클락(Distributed Clock)에 기반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