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텍, 'IoT 및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Beckhoff 솔루션' 주제로 기자간담회 개최 [무인화기술 2017년 10월]

“Beckhoff야말로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팩토리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핵심기업” 트라이텍, ‘IoT 및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Beckhoff 솔루션’ 주제로 기자간담회 개최 PC기반 제어 자동화 업체인 독일 Beckhoff(벡호프) 사의 국내 대리점인 트라이텍(대표 유기석)이 지난 8월 25일, 자사 회의실에서 ‘IoT 및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Beckhoff 솔루션’이란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Beckhoff의 아시아지역 8개국 세일즈를 담당하는 Joshua Alexander Rusdy 세일즈 매니저가 참석해, 스마트 팩토리 및 인더스트리 4.0, IIoT를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자동화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조슈아 매니저는 행사를 통해, Beckhoff는 오래 전부터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기술을 발전시켜온 기업이며, 자사의 PC기반 제어가 인더스트리 4.0이나 IIoT를 구현하는데 적합한 기술이라는 점을 역설했다. 또 이와 함께,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두 가지 모두를 집중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Beckhoff야말로 인더스트리 4.0과 스마트 팩토리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핵심기업임을 강조했다. <취재 최교식 기자 cks@engnews.co.kr > Beckhoff, 2000년에서 2016년까지 연간 15%의 성장률 기록 Joshua 씨에 따르면, Beckhoff는 지난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연간 15%의 성장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620밀리언 유로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22%라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지난 2016년에는 679 밀리언 유로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9.5%의 성장을 기록했다. 2015년과 2016년의 평균성장율은 무려 14.8%에 달한다. 2016년 지역별 매출현황을 보면 독일이 전체매출의 29.6%를 차지해 가장 큰...